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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믿음

[스크랩] 회개한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라

작성자팽나무|작성시간19.07.24|조회수25 목록 댓글 0






<감옥의 바울/ 렘브란트>




제78장-(9) 가이사에게 상소함
(본 장은 행 25:1~12에 따름)



바울은 아그립바 앞에서 분명하고 힘 있게

그리스도의 지상 생애와 관련된 중요한

사건들에 대하여 그 개요를 설명하였다.


그는 예언된 메시아가 이미 나사렛 예수라는

사람으로 나타나셨음을 증거로 제시하였다.


그는 구약 성경에서 메시아가 어떻게

사람 중의 한 사람으로

나타나시리라는 것을 밝히었다.


그리고 예수의 생애에서 모세와 선지자들이

윤곽을 그린 모든 세목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보여 주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드님께서

잃어버린 세계를 구속하시려고 십자가를

참으시고 치욕을 가볍게 여기셨음을 밝히었다.


마침내 죽음과 무덤을 이기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음을 선언하였다.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이

왜 믿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느냐고 논하였다.


한때 그에게도 그렇게 보였으나

그가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어찌 불신할 수 있을까?


바울은 다메섹 성문 곁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았다.


즉 예루살렘 거리를 거니셨고 갈바리에서

돌아가시고 죽음의 속박을 깨치시고 하늘로

올라가신 바로 그분을 틀림없이 보았다.


그분께서 음성으로 부활하신 구주의 복음을

선포하라고 그에게 명하셨으니 어찌 그가

불순종할 수 있었겠는가?


그에 따라 그는 다마스커스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이방인에까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증거로 제시하였다.


각 계급의 사람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한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라.”고 전하였다.


사도는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붙잡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오늘도 여기 서서 높고 낮은 모든 사람에게

예언자들과 모세가 예언한 한 가지 사실을

증거로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겪으시고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맨 먼저 부활하셔서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구원의 빛을

선포하시리라는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 영원한 사랑, 위대한 사랑 ☜ ~


첨부파일 오_형제여_충실하라.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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