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혜린맘작성시간11.11.24
엣그젠 민석이가 혜린이 말을 안 듣구 시비걸구 학교에선 친구들따라 욕두하구~~그래서 손바닥을 때렸더니 서럽게 울드라구요~~~T T 오집사는 그냥 두라는데..그럴수도 엄꽁~~남자라 많이 버겁네요~~ 그러구 어제 학부모 교육이 있어서 학교에 갔더니 "자녀와의대화법"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더라구요~~모두가 제 탓인것을 몰랐습니당~~ㅋ 기다림의 차이!!좀 더 많은 대화를 해야겠어요~~
답댓글작성자여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25
매 순간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있을수 있을까요. 특히 애들 키우는데 있어서...사랑이 내재된 상태에서의 모든 행동은 어떻게 해서던 애들에게 이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야단을 칠때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한 없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그렇게 야단을 쳐야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