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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성경) 잠언16장9절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작성자여운| 작성시간12.01.02| 조회수45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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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풍운아 작성시간12.01.02 새해연휴가 너무 짧아서 실감이 나지않고 새해 해도 못보고 자꾸만 나태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
    구렁이가 천년을 버티면 용이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얼마나 좋길래 천년을 기다리는지 그놈 참 대단하긴 대단한 모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뭐 꼭 좋아서 그렇겠습니까. 누군가를 위해서 그럴 수도 있지요^^
  • 작성자 Kim목 작성시간12.01.02 넵, 위 성경구절과 관련해서.. 우리계획대로 안 되는 인생이기에 그렇게 흘려보내기 보다는 , 좀더 의미있는 목표를 향하여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서 '살아 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우리가 왜 겸손해야 하는지, 우리가 왜 당당해도 되는지, 우리가 왜 은혜속에 있는 것인지를 확실하게
    증거해 주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혜린맘 작성시간12.01.03 아멘!! 마음에 새겨 1년을 살아보겠습니다~새해란 단어는 활기가 넘쳐 좋아요.^*^.1월1일부터 새해니까 잘해보자..새해니까 누나랑 사이좋게 지내..등등그랬더니 민석왈"엄마!왜?자꾸 새해새해 그래요?" 아이들에겐 아직 어려운것을~~~ㅋㅋ 저 혼자 너어무 앞서 갔습니당~~
  • 답댓글 작성자 여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4 민석이 그 놈이 은근 모~~수목 집사 좀 닮은것 같으네...ㅋㅋㅋ그라모 인생이 피곤하다고 말해 주이소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혜린맘 작성시간12.01.04 ㅋㅋ~~ 모집사님이 여운님은 아니겠지용??? 나중은 민석이 인생이공..지금 제가 심드러융~.~
  • 작성자 Kim목 작성시간12.01.04 엄마는 애들과 말에서 밀리면 ㅎㅎ 안되~~
  • 답댓글 작성자 혜린맘 작성시간12.01.04 우짜쫑 목사님!!오집사님을 많이 닮은 아들이라 제가 마이 딸립니당~~ㅋㅋ방법이??
  • 답댓글 작성자 여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5 몽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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