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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쉽다

[스크랩] 한국영어교육의 문제점[1]-가정영어를 먼저 가르쳐라

작성자율로게오|작성시간11.09.19|조회수64 목록 댓글 0

아들 녀석이 이제 초딩이다 . 3학년인데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하다가 누구의 말을 듣고 '00영어'를 배우게 해볼까하고 전화 했더니 교사가 방문을 하였다.

 

교사는 학생 하나 느는가 보다 싶어  좋아서 열심히 자기네들 교육방법을 자랑하였다.

 

조용히 듣던 나는 그가 가져온 교재를 좀 보자고 하였다.

 

그러나 제1권을 펴보자마자 실망이었다. 교사는 미국 유치원 학생들것을 그대로 번역하여 미국 어린이들과 똑 같이 가르친다고 자랑하였지만 나의 생각은 정 반대였기 때문이다.

 

미국의 어린이들은 이미 날 때부터 영어를 말하여 유치원에 들어갈때면 왠만한 기초영어는 이미 잘 할수있는 아이들 수준아닌가?

 

그래서 그들의 영어교재는 주로 동화의 내용을 자지고 흥미위주로 꾸며논 것이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이제 영어단어도 하나 모르는 이들 아닌가?

 

그렇다면 영어문장이 집안에 엄마와 아이가 주로 대화하는 내용으로 시작해야 옳은것을..

 

무조건 미국것 베껴가지고 자랑을 하는 것이었던 것이었다.

 

거의 한국에 아이들 영어교재가 다 그 모양이다.

 

그것이 바로 문제인것이다.

 

나는 분명 이 독학생영어에서는 어른 아그들 할것없이 바로 가정영어로 부터 시작하라고 권한다. 그래야 집안에서도 써먹을수 있고, 도 그래야 잊어버리질 않지..

 

자 그러면 갑니다. 공부 열심히 하세요.

 

. 아침에 깨기


 What time do you get up?

 몇 시에 일어나니?

 Could you wake me up a little later?

 잠시 후에 깨워 주시겠어요?

 It's time to get up.

 일어날 시간이다.

 Now wake up! It's too late.

 자! 잠에서 깨라! 너무 늦었다.

 It's already six.

 벌써 여섯시야.

 Are you still sleeping now?

 아직도 자고 있니?

 Get up quickly!

 빨리 자리에서 일어나라!

 The sun is high in the sky.

 해가 중천에 떠 있다.

 Are you awake?

 깼니?

 The alarm clock's ringing.

 자명종 시계가 울린다.

 Please, turn off the alarm o'clock.

 자명종 시계좀 꺼주세요.

 I'm still sleepy.

 아직도 졸려요.

 I want to sleep a little more.

 조금 더 자고 싶어요.

 I got up, mom.

 일어났어요! 엄마.

 Get out of bed.

 침대에서 어서 나와.

 Stretch yourself.

 기지개를 펴라.

  Make the bed, please.

 이불 정리 좀 해라.

 Go and wake dad up!

 가서 아빠 좀 깨워라!

 Did you have a good night's sleep?

    Did you sleep well last night?

 안녕히 주무셨어요?

 I didn't sleep a wink.

 한숨도 못 잤다.

 Good morning, my son.

 안녕! 좋은 아침, 나의 아들!

http://cafe.daum.net/engbymyself 에가보세요. 이제 막 시작한 영어를 세계에서 제일 쉽게 가르치려고 작정한 영어 카페입니다.


이 본문은 하영옥님의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 분을 알지는 못하지만 그 봉사정신을 참 존경합니다. 앞으로 그곳에서 좋은 자료 퍼오겠습니다.[귀찮으니 자료 출처는 앞으로 밝히지 않겠습니다. 50넘어 독수리 타법으로 자판치기가 보통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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