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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찬송가, 교독문

[스크랩] 새찬송가 330장 - 어둔 밤 쉬되리니[찬양*악보*가사]

작성자율로게오|작성시간11.08.07|조회수5,041 목록 댓글 0

 

 

어둔 밤 쉬되리니[찬양*악보*가사] - 새찬송가 330장, 통일찬송가 370장

 

1.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찬 이슬 맺힐 때에 일찍 일어나
해 돋는 아침부터 힘써서 일하라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2.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낮에는 수고하나 쉴 때도 오겠네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3.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지는 해 비낀 볕에 힘써 일하고
그 빛이 다하여서 어둡게 되어도
할 수만 있는 대로 힘써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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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춘천 대우인력 김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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