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6년 만1세

빌리보

작성자한성민|작성시간26.06.19|조회수1 목록 댓글 0

여진이 안녕💕
기분 좋게 웃으며 등원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오늘은 색종이를 찢어 주스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좋아하는 색을 골라 두 손으로 힘껏 잡아당겨 쭉~~~ 찢어보았답니다.
컵에 풀칠을 하고 찢은 색종이를 하나씩 하나씩 붙이며 알록달록 맛있는 주스 완성했어요🧃🥤🍹
유희실로 고고고~~~~
붕붕카도 타고
알록달록 공놀이하였답니다
공을 던져 손으로 받아보고 데굴데굴 굴려가는 공을 쫓아가는 달님반친구들
선생님이 굴려주는 공을 발로 뻥~
차며 축구도 하였답니다.

체육시간에는 [빌리보]를 이용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놀이를 즐겨보았답니다. 😊
빌리보를 가면처럼 얼굴에 대어보기도 하고 모자처럼 머리에 써보며 다양한 활용 방법을 찾아보았어요.
손으로 두드려보며 북으로 치고
우주선을 탄 것처럼 상상하며 빌리보 위에서 빙글빙글 돌아보았고,
빌리보를 돌려 팽이처럼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하며 놀이의 재미를 느껴보았답니다. 🌟

여진이는 선생님 손을 잡고 빌리보 징검다리를 건너며 균형을 유지해 보았답니다.
빌리보 위에 올라가 균형을 잡고 서서 만족감에 활짝 웃네요 🎵
빌리보 장애물을 만들어 사잇길로 걸어오기 등등 신나게 활동하였답니다.

점심엔 반찬 골고루 다 먹었고
실컷 놀이한 터라 피곤한지 이불피자 마자 깊은 잠에 빠졌답니다😴😴
오후간식 먹고 오후 시간도 기분 좋게 보내고 있답니다.
여진아 내일 만나요~😍

* 여진이 여름옷 반팔티셔츠 보내주세요. [바지는 있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