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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0세(방인)

바깥놀이

작성자한성민|작성시간26.06.09|조회수2 목록 댓글 0

윤슬이 안녕😘~~

주말을 보내고 온 윤슬이와 꽃님반 친구들은 조금 피곤한 모습이었어요.
이럴 땐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기분 전환을 하면 좋겠다 생각이 되어 놀이터로 나가보았답니다.

오늘 윤슬이는 유모차를 타지 않고 선생님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걸어서 놀이터로 향했답니다.
놀이터에 도착한 윤슬이는 미끄럼틀 위에 올라가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가 봐요.
😝까르르 웃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던지~

그리고는 하고 싶은 게 많은 윤슬이는 손가락으로 그네를 가리키며 태워달라고 하네요.
지금은 조금 위험해 보여서 조금 더 크면 타보자고 했답니다ㅎㅎ

오늘도 많이 웃고 많이 성장한 윤슬!
가정에서도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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