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해가 떳습니다~☀️
윤슬이 어린이집 갈시간이에요🤗
오늘은 아파트 단지 수목 소독이 있는 날이라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시원한 유희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유희실에 들어서자마자 친구들은 저마다 좋아하는
놀이를 찾아 바쁘게 움직였어요.
푹신푹신한 미끄럼틀을 오르내리며 깔깔😝😜 웃음꽃을 피우며 즐거워 했답니다.
그리고 벽돌블록으로 쌓기놀이도 했어요.
높이높이 쌓다가 무너지면 또 쌓기를 반복했답니다^^
오늘따라 표정이 다양한 윤슬이네요~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며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윤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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