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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0세(방인)

쌀뻥튀기

작성자한성민|작성시간26.06.16|조회수1 목록 댓글 0

🤗우와~~~👋
☔️ 하늘에서 하얀 쌀뻥튀기 비가 내려요~

오늘 꽃님반 친구들은 고소한 향이 가득한 쌀뻥튀기와 함께 특별한 놀이를 즐겨보았답니다.
선생님이 바닥에 뻥튀기를 한가득 쏟아놓자 윤슬이의 눈이😲 동그래졌어요.
"와!"🤗 하는 표정으로 뻥튀기 속으로 성큼성큼 들어가 보기도 하고, 손으로 한 움큼 집어 올려보며 신기한 감촉을 느껴보았답니다.

오늘은 흘려도 괜찮고, 마음껏 만지고 즐길 수 있는 날!
윤슬이는 소꿉놀이 그릇에 뻥튀기를 담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컵에 담았다 쏟아보며 놀이에 푹 빠졌어요.

놀이가 무르익을 무렵, 커다란 놀이매트가 멋진 배로 변신했어요.
친구들은 배 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바다를 항해하는 작은 탐험대가 되었답니다.
출렁출렁 흔들리는 배를 타고 파도를 헤쳐 나가며 신나는 모험을 떠나보았어요.
열심히 배를 흔들어 주신 선생님의 팔은 괜찮으실지 살짝 걱정되지만👉👈🤭
덕분에 우리 친구들은 더욱 신나는 항해를 즐길 수 있었어요.

오늘도 웃음이 가득했던 꽃님반!
내일은 또 어떤 즐거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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