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이 시작되었어요
한 주도 빠르게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시원한 교실에서 자유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유희실에 나가 다양한 장난감을 탐색하며 신나게 놀이한 윤슬이와 꽃님반 친구들!
교실 곳곳을 누비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윤슬이 어디 숨었나?🫣
여깄 네~~ 까꿍!!!🤗
책장뒤에 살며시 숨는 윤슬이는 선생님을 향해
까꿍!! 하며 웃어줍니다🫠
맛있는 조각케이크도 맛있게 먹어보고요~~
동화책이 뚫어져라 바라보며 읽었고요~
친구와 블록놀이도 재밌게 했고요~~
자동차도 싱싱 타보고요~
창밖에 지나가는 고양이도 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 윤슬이었답니다.
사랑하는 윤슬😘
내일도 환한 미소 보여줄 거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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