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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0세(방인)

놀이터 바깥놀이

작성자한성민|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한 주를 마무리하는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오전간식을 맛있게 먹고,☀️🧴선크림 바르고..
🦟모기퇴치제 뿌리고.. 치이이~~~!!
도영이가 알아서 먼저 양말을 가져오네요!!♡
무릎보호대까지 착용완료!!
"자~~ 이제 놀이터로 go go"🏃🏃‍♀️

오늘도 선생님 손을 꼭 잡고 좋아하는 노래 부르며
즐겁게 놀이터로 산책을 다녀왔어요. 👭
선생님말에 집중하고 대답하듯 "우우~"하며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반응하기 시작했어요~^^
"도영아.. 짹짹짹 소리 들어봐~ 🦜
🐱고양이 소리 들리지 않아?"
주변소리에 집중하고👂귀를 쫑긋 세우며 가다 보니
어느새 놀이터에 도착했답니다~🛝

이제는 계단도 차례차례 한 명씩 올라가는 모습이
제법 의젓하죠?👏💖

한 번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온 뒤에는 자연스럽게
시원한 그늘을 찾아 이동하는 친구들! 🌳
미끄럼틀이 뜨겁다는 걸 스스로 만져보고 알게 된 거죠!!🤣

친구가 먼저 ⛺️그늘막 벤치에 가서 앉자..🪑
도영이도 따라가 나란히 앉았어요. 🥰
준비해 간 과자를 먹으며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뒤
다시 놀이터로 출동! 🍪💨

노는데 더위가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신나게 움직였지만, 어느새 친구들은 미끄럼틀 위에서만 옹기종기 모여 놀기 시작했답니다. 🤭🤣
그래도 뜨거운 햇볕 속에서 흔들 목마도 타고 🐴,
짧게 산책도 더 즐긴 뒤 시원한 원으로 돌아오며
즐거운 오전 시간을 마무리했어요. 💕🏡

한 주 동안 건강하고 씩씩하게 생활한 우리 도영이
정말 너무 사랑하고.. 고마워요~🩷
도영이랑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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