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정희

시편 131장

작성자이정희|작성시간26.06.08|조회수10 목록 댓글 0

                                                        131장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

    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