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같았으면 단오잔치에 모두 모여 함께 만들었을 단오부채를
올해는 각 가정에서 꾸며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작고 예쁜 손으로 꾸며
각각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단오부채가
올 여름 시원한 바람을 일으켜주겠지요?
<열매 백승준 작품>
<열매 이로운 작품>
<열매 황성윤 작품>
<열매 권지호 작품>
<열매 노유찬 작품>
<열매 강재원 작품>
<열매 정여름 작품>
<열매 남이연 작품>
<열매 김시호 작품(피쳐링 언니김연호)>
<열매 박한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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