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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른인가

작성자샘터돌이|작성시간26.06.14|조회수1 목록 댓글 0

창문(窓門)! 눈동자가 마음의 창(窓)이라 흔히들 손쉽게 표현한다. 하구서 양심에 꺼림이없이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구 쉽게 큰소리루 자랑삼아 외치구있다. 부끄럽지 않는 모양들이다. 한편으루 떠~오르는 것들은 전혀 가책(呵責)을 느끼지않거나 흔들림없이 돈(錢)이나 경제적인 문제 앞에서는 저욱히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구 사악(邪惡)하거나 악귀(惡鬼)보다 더한 추한(醜漢)의 우두머리에 조금치두 뒤떨어지지않는 애국자의 탈을 쓰구 전국민을속이는 이승만대통령과 같은 소인배들이 아직두 여의도를 어슬렁거리구 있다는? 정말 인간말종 같지 않나요? 진정한 투명한 선거를 위함이라면 서울시장직 앞에 국가와민족앞에 재출발의 의미와 되새겨봄을 나타내는 미래지향적 일꾼이라면 시장직을합해 투표를 다시하는데 일조한다면 정당성의 이유가되겠지만, 비겁하게 소인배라서 재선에서 시장직을 놓칠것같아 망설이는 마음이라니 현실의상황이 너무나 암울하구 멍청한 망나니같은 소인배들이 당리당락이나~ 자존감이나 남자의 특유의 똥~뱃장두없으면서 무슨? 세계속의 서울시장이 될수있는 자격(資格)? 파안대소요? 무능한 소인배?가 아닌지요? 아무리 털구보아두 거성?이 될 자격이 없구? 과연 누구를 믿구의지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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