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랑이 좋습니다*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 듯 말 듯....그렇게
서로의 사랑 굳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들릴 듯 말 듯...그렇게
가끔은 조용한 음성으로
"사랑해"라고 말 할 수 있는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사랑 그대로의 사랑에서...
8월28일 목요일
8월의 마지막 주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주님,
행복한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들을,
건강한 사람들은
아픔과 고통에 있는 사람들을,
평안한 사람들은 외로운 가슴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따뜻하게 보살피며 8월을 보내게 하옵소서.
이 아침의 기도가
이곳 모든 사람들에게
참 평안과 기쁨을 전하는
새로운 소망의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누군가에게 안식이 되는 아침을 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기쁨도 발견입니다.*
찾아내야 자기 것이 됩니다.
슬픔 가운데 기쁨을,
걱정 근심과 절망 중에 찾아내는
기쁨이어야 진정한 기쁨이 됩니다.
기쁠 땐 기뻐해야 합니다.
기쁨이 기쁨을 낳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고백은
가슴을 뛰게 하는 최고의 사랑 고백입니다.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