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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청년 6월 셋째 주 설교 - 자기 목숨을 잃은 자는 얻으리라.(마10:34-39절),

작성자호현낙선|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자기 목숨을 잃은 자는 얻으리라.

                                  마10:34-39절, 493.210.217장. 3927 Bible 말씀연구소 카페 박봉웅 목사.

 

  마10:39절에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은 자는 얻으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요12:24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 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밀알이 결실을 맺으려면 땅에 떨어져 죽어야 합니다. 수넴 여인은 죽은 아들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나와서 문을 닫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을 맡길 가장 안전한 장소는 하나님의 품인 것을 믿었습니다. 주님께 내 목숨을 맡김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1.정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이 가장 약한 것이 정 입니다. 때론 이 정이 주의 길을 가로막습니다. 그러나 주를 위해서라면 버려도 좋습니다. 예수는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결코 자기를 사랑하는 이를 잃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더욱 안전하게 그 사랑하는 이를 지켜 주실 것입니다.

 

2.자기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아버지의 뜻을 위해 자기를 죽이셨습니다. 죽어서 썩어버린 한 알의 밀알이 되셔서 그를 믿는 모든 이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죽어 썩어지는 한 알의 밀알이 되라고 하십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하십니다.

 

3.예수를 따르는 것입니다. 가정을 버리고 나를 죽이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그것은 예수를 따르기 위함입니다. 예수의 제자가 되려는 것입니다. 목적이 분명하지 않은 맹목적인 헌신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분명한 희생은 다시 살아서 주께 영광을 돌리게 하십니다.

 

사랑하는 청년부 여러분 ! 자기 자신을 죽이지 않고는 주님의 군병이 될 수 없습니다. 여호와 닛시의 승리의 깃발이 여러분의 손에 들여 있어야 합니다. 자기를 버리고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이 주의 복음을 증거 할 수 있습니다.

 

  예수 새 생명을 가슴에 품었으면 밖으로 뛰어나가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증거 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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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3927Bible 말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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