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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스크랩] 민수기 7: - 8 : 4

작성자호현낙선|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각 지파의 예물

◈7:1-5  지휘관들이 헌물을 드림

  1.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

      룩히 구별한 날에 

  2. 이스라엘 지휘관들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이니 지휘관 두 사람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지휘관 한 사

      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에 드린지라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5. 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진라

 

7:6-9  직임대로 헌물을 줌

  6. 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7. 곧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네 마리를 주었고 

  8. 므라리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넷과 소 여덟 마리를 주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에게 감독하게 하였으나

  9.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 직임은 어깨로 메는 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7:10-11  헌물을 단 앞에 드림

10.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하여 헌물을 가져다가 그 헌물을 제단 앞에 드리니라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지휘관들은 하루 한 사람씩 제단의 봉헌물을 드릴지니라 하셨더라 

 

7:12-17  유다 지파의 나손

12. 첫째 날에 헌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13. 그의 헌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14.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1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16.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이며

17.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의 헌물이었더라

 

7:18-23  잇사갈 지파의 느다넬둘째 날에는 

18. 둘째 날에는 잇사갈의 지휘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헌물을 드렸으니 

19. 그가 드린 헌물도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

      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0. 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2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22.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23. 화목 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마리라 이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헌물이었더라

 

7:24-29  스불론 지파의 엘리압

24. 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휘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헌물을 드렸으니 

25. 그의 헌물도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

      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6.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2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28.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29.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의 

      헌물이었더라

 

7:30-35  르우벤 지파 엘리술

30. 넷째 날에는 르우벤 자손의 지휘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헌물을 드렸으니 

31.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2.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3.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34.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35.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

      의 헌물이었더라

 

7:36-41.  시므온 지파의 슬루미엘

36. 다섯째 날에는 스므온의 자손 지휘관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37.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8.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9.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40.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41.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

      미엘의 헌물이었더라

 

7:42-47  갓 지파의 엘리아삽

42. 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지휘관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헌물을 드렸으니

43.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44.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4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46.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47.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십 

      의 헌물이었더라 

 

7:48-53  에브라임 지파의 엘리사마

48.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지휘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헌물을 드렸으니 

49.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0.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2.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53.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

      의 헌물이었더라

 

7:54-59  므낫세 지파의 가말리엘

54.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지휘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55.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6.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8.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59.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

     엘 의 헌물이었더라

 

7:60-65  베냐민 지파의 아비단 

60.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휘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헌물을 드렸으니

61.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2.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3.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64.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65.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

      의 헌물이었더라

 

7:66-71  단 지파의 아히에셀

66.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휘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헌물을 드렸으니 

67.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8.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9.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70.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71.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

     셀의 헌물이었더라

 

7:78-83  납달리 지파의 아히라 

78.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휘관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헌물을 드렸으니 

79.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80. 또 열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8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82.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마리이며 

83.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헌

      물이었더라

 

7:84-88  지휘관들이 드린 봉헌물

84. 이는 곧 제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이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라 은 쟁반이 열둘이요 은 바리가 열둘이니 

85. 은 쟁반은 각각 백삼십 세겔의 무게요 은 바리는 각각 칠십 세겔 무게라 성소의 세겔로 모든 기구의 은이 모두 이천사백 세 

      겔이요 

86. 또 향을 채운 금 그릇이 열둘이니 성소의 세겔로 각각 열 세겔 무게라 그 그릇의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요 

8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숫양이 열두 마리요 일 년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요 그 소제물이며 속죄제물로 숫염소

      가 열두 마리이며 

88. 화목제물로 수소가 스물네 마리요 숫양이 육십 마리요 일 년된 어린 숫양이 육십 마리라 이는제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었더라

 

7:89  여호와께서 속죄소에서 말씀 하심

89.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하려 할 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8:1-4  등불의 등잔대 앞으로 비추도록 켬     

  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등불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게 할지니라 하시매 

  3. 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4. 이 등잔대의 제작법은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

      에게 보인 양식을 따라 이 등잔대를 만들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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