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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2,3서/유다서

[스크랩] 금요 편지/6월 19일/그가 인도하시니 - 이 땅에서 살 은혜를 주소서

작성자호현낙선|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이 땅에서 살 은혜를 주소서* 오늘도 나를 보시는 하나님, 우리의 모든 삶의 모양과 형편을 살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주님, 우리의 형편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물가가 오르며, 소 상공인들이 힘들어 하는 각박한 이 세상을 사는, 우리를 주님, 도우시옵소서.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것도 점점 어려워집니다. 핍박은 없지만, 그러나 유혹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아닌 것을 권하고 그것이 성공의 길이라 말합니다. 그 말들에 설득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혼자 예수님의 길로 갈 때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 주시고, 이 세상을 사는 일이 불안하지 않도록 하여 주옵소서. 거스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기억하게 하셔서, 내가 세상과 싸울 때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축복의 샘으로 인도하실 줄 믿사오며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6년 6월 18일/하늘소리(장재식장로)..
 
*사랑과 섬김*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4장 10절 말씀입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겨자씨] 펭귄 딘딤이 가르쳐준 것* 브라질 작은 해변을 걷던 주앙 할아버지는 2011년 검은 기름을 뒤집어쓴 채 죽어가던 펭귄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할아버지는 펭귄을 정성껏 돌보았고 ‘딘딤’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건강을 회복하고 동료들과 남쪽 바다로 떠난 딘딤은 놀랍게도 매년 6월이면 왕복 8000㎞를 헤엄쳐 할아버지를 찾아왔습니다. 그렇게 7년을 오간 딘딤은 결국 돌아오지 못했고 몇 해 뒤 할아버지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작은 펭귄도 자신을 살려준 은혜를 잊지 않고 먼 길을 오갔는데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너무 쉽게 잊고 삽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향해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고 외쳤습니다. (신 5:6) 기억하라는 건 단순한 과거의 회상이 아닙니다. 과거의 은혜가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도 살아 움직이게 하라는 뜻입니다. 기억은 과거의 사건이 현재의 나를 빚어가는 거룩한 통로입니다. 딘딤의 기적 같은 발걸음을 보며 값없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는 것이 신앙의 본질임을 깨닫습니다. -조준철 목사(만리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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