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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2,3서/유다서

[스크랩] 내 영혼이 잘됨 같이 (요삼서 2절)

작성자호현낙선|작성시간26.06.23|조회수3 목록 댓글 0

(장로체육대회 개회 간략설교)

 

내 영혼이 잘됨 같이 (요삼서 2절)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시간에 “네 영혼이 잘됨 같이”라는 제목입니다. 이 시간에 길게 말씀드리지 않고 요한이 가이오를 축복한 것 같이 저도 세 가지만 축복하고 내려가려고 합니다.


먼저, 영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영혼이 잘됩니다. 다음은, 범사가 잘 되시기 바랍니다. 사업 가정 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육신도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늘 이렇게 축복합니다. 모세처럼 살다가 아브라함처럼 가라. 모세처럼 기력도 눈도 쇠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아브라함처럼 장수하다가 평안하게 가는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알아야 합니다. 가이오가 요한에게 왜 이런 축복을 받았느냐? 영혼이 잘 됐기 때문에, 그럼 요한이 무엇을 보고 가이오 영혼이 잘됐다 했는가?


본 장의 전후문맥을 보면 그 답이 잘 나타납니다. 가이오는 요즘으로 말하면 여러분과 같은 장로였습니다. 당시는 나이 많은 사도들을 장로라 불렀고 오늘날과 같은 장로제도가 없었지만 가이오가 했던 일을 보면 가이오는 오늘날의 장로와 같았습니다.


장로 일을 잘했습니다. 교회당이 없을 때 예배장소로 자기 집을 내주고, 모범을 다해 헌신하고 헌금하며,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특별히 당시 복음전도자들인 순회전도자들을 잘 섬겼습니다. 자기를 발판 삼아서 하나님의 일 잘하도록 사랑과 겸손으로 최선의 배려를 다했습니다.


이것을 본 사로 요한은 가이오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우리 장로님들께서도 하나님 잘 경외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장로의 직분 잘 감당하여 가이오처럼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복을 넘치게 받는 복된 장로님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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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국강해설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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