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없는 삶
딛3:3, 315.317.318장, 3927 Bible 말씀연구소 박봉웅 목사.
본문은 하나님 없는 삶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잘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본문에 기록되어 있는 죄 가운데 최소한 몇 가지를 범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범죄 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불완전한 자요. 그분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아야합니다.
1,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3절), 이 말에는 영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이 짧은. 무감각한. 이해하지 못하는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해 무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미련한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서로를 경멸적인 표현으로 사용되는“바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믿는 자는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불러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시당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무시하거나 멸시하는 자를 가리켜 어리석게, 그것도 매우 미련하게 행동하는 자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생각이 짧은 자입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자입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해 무지한 자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입니다. -.그는 미련한 자입니다. 그는 지혜롭지 못하게 행동하는 자입니다. 그는 위험하고 어리석게 행동하는 자입니다.
성경은 이 땅에서 하나님이 없는 삶을 사는 자들은 어리석은 자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53:1절),
2,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순종치 않는”자입니다.(3절), 이 말은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행하기를 거부하는 것. 지시를 반대하고 거절하는 것. 설득을 거절하는 것. 권세를 가진 자에게 완고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는 자기 주변의 모든 것들을 오염시키고 남용함으로 부모. 법 그리고 자연의 이치에 불순종합니다. -.그는 가정에서의 일상생활과 직장과 자기가 살고 있는 공동체에서 자기가 지켜야 할 개인적인 의무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3,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속는 자”입니다.(3절), 이 말은 잘못 인도되다. 그릇된 길로 인도되다. 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진리. 그리고 바른 것으로부터 멀리 떠나도록 미혹 받은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인간이 다음과 같은 것에 의해 미혹당하고. 타락하게 된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인간은 부도덕하고. 속이는 사람들에 의해 미혹당하고 타락하게 됩니다.“저희 목구멍을 열림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롬3:13절),
-.인간은 거짓된 교훈과 종교의 잘못된 제도에 의해 미혹당하고 타락하게 됩니다. -.인간은 스스로 미혹당하고 타락하게 됩니다.
4,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온갖 정욕과 쾌락에 종노릇하는 자입니다.(3절), -.“정욕”은 강렬한 욕구. 욕망. 충동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무엇인가를 몹시 동경하는 갈망을 의미합니다. -.“행락”은 좋은 쾌락 혹은 나쁜 쾌락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여기에서 문맥으로 미루어 보아 세상적인 즐거움과 육적인 쾌락을 갈망하고. 그것에 빠지는 나쁜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5,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악독가운데 사는 자입니다.(3절), 이 말은 본성상 악하거나 악한 품성을 가진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악과 나쁜 마음과 독한 생각으로 가득 찬 정신. 더 할 수 없이 악한 인격을 말합니다.
그는 항상 다른 사람들의 가장 나쁜 점만을 찾아내기 좋아하고. 그것을 소문내며 다니는 것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6,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투기 가운데 사는 자입니다.(3절), 투기란 남이 갖고 있는 것에 탐욕을 부리는 마음, 그것도 탐욕이 지나쳐 마치 다른 사람의 것을 탈취하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될 만큼 원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그는 다른 사람이 그것을 갖지 않았거나, 또는 그것을 처음부터 받지 않았기를 원하기까지 합니다. 질투심이 가져다주는 결과는 매우 무섭습니다. 시기는 사람과 삶과 건강에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줍니다.
7,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가증스러운 자입니다.(3절), 이 말에는 미움 받다. 가증스럽고 밉살스러운 자로 간주될 만하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우리가 가증한 자로 인정받기에 족한 자들이라는 것을 강하게 주지시켜 주는 말입니다.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잠6:16-19절),고 했습니다.
8,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사람들이 서로 미워하는 증오의 세계에 살고 있는 자입니다.(3절), 종족과 피부. 신념과 계층. 직업이나 사회적 위치와 상관없이. 인간은 마음에 미움이 가득하며 그 미움이 사람과 이 세상을 파멸로 몰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분은 자신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에게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미워하는 세계로부터 구원받고 사랑과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영원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음으로 이러한 축복을 누리며 영광 돌리는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