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나 갓 태어난
자매님에게 쓴 교제 메일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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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아 가까이 있으면 할퀴고 한차례 치 시겠네요 ㅎ~~
금방 또 자매님 옳음에(생각에) 끌려갔군요 처음에는 제 말뜻을 잘 알고 받아 드리셨 더 구만
그렇게까지 망가졌었느냐 (그렇게까지 어려운 상태에서 구원을 받았느냐)
"그래서 형제님을 만났 잖아요"
아주 정답으로 받아들였는데,,,,
하루 종일 밥 한 끼도 못 먹게 하는 아이 미울 수 밖에
그런 아이를 사랑할 수 없는 자신 인정하고
또 애들 아빠가 거슬린다면 어떻게 머리로 인정 돼서 순복이 되느냐
하지만 말씀은 그렇지 않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다 고 말씀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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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5/22,23
아내들 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 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 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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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잘 받아들여야 한다 법으로 받지 말고 마음 즉 능력으로 받아라
예수님은 말씀으로 우주를 창조하시고 붙들고 계시고 죽어서 썩어 나흘이나 지난
나사로를 말씀 한마디로 불러 내시잖아요
그 말씀의 능력이 자매님에 게도 임하면
주로부터 오는 새 힘이 남편을 머리로 순복하는 마음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예수님 즉 말씀의 능력입니다
하나님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하게 하시면 할 수 있겠습니다
마음의 위치를 은혜를 입고자 한 거기에다 두라고 아이 한 테도 똑같은 법칙이다
내가 전한 것은 분명 그것이었고 또 분명 잘 알아듣고
권면 새길 게여 로 화답을 해놓고
금세 사단하고 교제를 하셨나 좀 꼬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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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 나니
그런 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 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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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가씨가 있었는데 삼 년 전에 죽어 장사를 치러 버린
사촌 언니가 아무것 아 하고 찾아와 그 언니를 언니~ 하고 반갑게 얼른 받아드렸 답니다.
그때부터 이 아가씨는 귀신들린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한번 죽으면 절대로 이 세상에는 다시는 오지 못하고
영원한 천국이나, 지옥에서 영원히 거 하지요,
만약에 죽은 사람이 오면 은 그것은 백 프로
귀신이 장난을 치는 겁니다. 귀신이 속여서 언니로 오는 것이지요
이 세상에는 그런 귀신에게 속아서 귀신 들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못 박혔다고 말씀합니다
자매님이 믿거나 말거나 하곤 상관없이 창조주 입술에서 나온 진리의 말씀입니다.
물론 껍데기 육체 말고 진짜 나인 속 사람을 말하지요
ㅇㅇㅇ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다시는 올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또 함께 부활해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앉아 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은 천국에
가고픈 마음에 신앙을 하지만 그건 틀린 것입니다
성경은 이제 거듭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또 함께 부활해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앉아 있는 걸
믿음의 눈으로 성경에서 그 사실을 발견하고 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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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2/5,6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 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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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앉혀 놓으셨다고 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거짓이 없는 분일진저
신 구약 66권의 말씀은 그분의 입술에서 나온 진리임이
사실 일진 저....
이거 꼭 믿으셔 야지 이걸 믿지 못한 그리스도인은 아주 불쌍한 사람이지요
그러면 현재 내 육체 안에 자매님으로 나타나는 나는 누구냐 그건 귀신 이어요
자매님의 옳은 생각 그거 자매님 생각 아니어요 귀신의 생각이고
자매님의 옳음 그거 자매님의 옳음이 아니고 귀신의 옳은 이어요 그거 받아들이면
그 사람이 자매님으로 속여서 나타나는
귀신에게 잡혀 사는 사람이고 그 사람 불상한 사람입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자매님은 천국에서 다시는 올수 없고 그리스도는 무소부재 하신 분이라
천국에도 계시고 자매님 육체 안에도 계십니다
오직 내 안에,,,,,
자매님 안에 사신 분은 오직 그리스도 한 분입니다
귀신은 자매님 이름으로 자꾸 들어 오려고 발버둥 치는데 그거 받아들이지 마세요.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나의 껍데기인 육체를 이 땅에 아직 살게 하신 것은 당신의 피 값으로 사셔서
그분이 내 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시려는 오직 그 목적으로 살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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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육신의 생각 옳음을 믿지 않고
오직 내 안에 계신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지요
예수님 내 육신 덩어리 이거는 자식을 죽일 수도
남편에게 절대 순복할 수 없는 죄 덩어리입니다
마음에서 내가 나를 운전하던 핸들을 온전히 그분에게 맡겨 버리는 걸 믿음이다고 하지요.
세상 사람들 중에도 자기의 옳음이 강한 사람들은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겉으로는 표를 안내도 주위 사람들과 화목치 못하고 마음으로는 늘 혼자 외롭게 살지요
성경에서 인간의 죄는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지요
십자가의 강도처럼, 간음하다 잡힌 여자처럼, 사마리아 여자처럼,,,,,,
하지만 인간의 옳음은 항상 하나님을 대적하지요 바리새인처럼, 서기관들처럼요.....
사실 나도 무시로 내 이름으로 찾아오는 귀신 하고 어울려서
자주 마귀가 넣어준 거짓된 내 옳음에 빠져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남들에게 상처도 주면서 잘 살아요
얻어들은 풍월로 잘난 체해보는 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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