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때가 참에 관한 증거.
갈4:1-7절, 245.246.248.장&
갈라디아의 교회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사람이 율법에 의해 구원받는다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선하고 경건할 때, 그리고 최선을 다할 때 구원받는다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은 다음과 같이 해야합니다.
-.선해야 하고 언제나 더욱더 나아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고,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예배함에 있어서 충성스러워야 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한 것들로 말미암아 사람이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하고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노력하고 힘을 쏟고 공적을 쌓는다 할지라도 사람은 완전하게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기 위해서, 즉 하나님과 함께 사는 권한을 받기 위해서 사람은 완전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즉 어떻게 하면 인간이 의롭다 함을 얻고 하나님께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까? 본문은 이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그 답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또 본문은 어떻게 그리스도와 때가 참이, 사람이 율법이나 행위에 의해서가 아니라 믿음에 의해 의롭다 함을 얻는지 증거해 보여줍니다.
1, 세상이 속박 가운데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1-3절), 이 예화는 간략하지만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유업을 받을 어린아이는 그의 유업을 물려받을 정해진 때가 오기까지 후견인들과 피신탁인들 또는 지배인들의 보호 아래 있습니다.
정해진 때가 오기까지 그는 유업의 상속권에 관한 한 노예보다 더 나을 것이 없는 셈입니다. 요점은 뚜렸합니다. 사람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 예속되어 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초등학문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간단히 말해 그것은 하나님께 대해서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여러 가지 방편에 대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초보적인 관념들이나 생각들을 의미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세상의 초등학문이란 하나님의 마음에 들고 하나님의 은총과 승인을 얻고자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든 것들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고자 사용하는 모든 것, 즉 인간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다음과 같은 모든 방편을의미합니다.
-.율법과 행위. -.의례와 의식. -.교회의 일원이 됨과 의식에 참여함. -.철학과 종교 등, 요점은 그리스도 앞에서는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인간적인 방편이 단지 초보적인 접근방식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2, 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4-7절), 1)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위해서 세상을 준비시키셨습니다. 2)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분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여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3:16-17절)
3)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여자에게서 나게” 하심으로 “여자로부터 출생하게”하심으로써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에 의해 “보내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아들”즉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여자가 이적적으로 잉태케 되었습니다.
동정녀 탄생이 실제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이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한 인간으로서 세상에 보내어졌습니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눅1:31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절),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요일4:2절), 4)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로 율법아래 나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을 위하여 율법에 따른 완전한 의를 보장하시기 위해 율법 아래에서 사셔야만 했습니다.
그 어느 누구도 결코 이루지 못한 바를 그분은 행하셔야 했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상적이고 완전한 존재로 서시기 위하여 이상적인 의와 완전함을 보장하셔야 합니다. 5)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신 이유는 사람들을 속량하시고자 보내셨습니다.
6)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속량코자 자신의 아들을 보내신 결과입니다. (1)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명분을 얻게 되었습니다. (2)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영을 통하여 하나님께 받아들여졌다는 확증을 얻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은 하나님에 의해 보내심을 받아서,
우리의 심령에 거하시고 우리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갖도록 해줍십니다. 그리스도의 영, 즉 성령은 우리로 하나님과 더불어 교통하고 교제할 수 있는 관계를 갖도록 해줍니다. 그분은 우리의 심령을 움직이셔서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로 부르게 하십니다. “아바 아버지여“라고 부릅니다.
갈4:1-7절, 245.246.248.장&
갈라디아의 교회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사람이 율법에 의해 구원받는다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선하고 경건할 때, 그리고 최선을 다할 때 구원받는다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은 다음과 같이 해야합니다.
-.선해야 하고 언제나 더욱더 나아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고,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예배함에 있어서 충성스러워야 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한 것들로 말미암아 사람이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하고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노력하고 힘을 쏟고 공적을 쌓는다 할지라도 사람은 완전하게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기 위해서, 즉 하나님과 함께 사는 권한을 받기 위해서 사람은 완전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즉 어떻게 하면 인간이 의롭다 함을 얻고 하나님께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까? 본문은 이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그 답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또 본문은 어떻게 그리스도와 때가 참이, 사람이 율법이나 행위에 의해서가 아니라 믿음에 의해 의롭다 함을 얻는지 증거해 보여줍니다.
1, 세상이 속박 가운데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1-3절), 이 예화는 간략하지만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유업을 받을 어린아이는 그의 유업을 물려받을 정해진 때가 오기까지 후견인들과 피신탁인들 또는 지배인들의 보호 아래 있습니다.
정해진 때가 오기까지 그는 유업의 상속권에 관한 한 노예보다 더 나을 것이 없는 셈입니다. 요점은 뚜렸합니다. 사람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 예속되어 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초등학문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간단히 말해 그것은 하나님께 대해서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여러 가지 방편에 대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초보적인 관념들이나 생각들을 의미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세상의 초등학문이란 하나님의 마음에 들고 하나님의 은총과 승인을 얻고자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든 것들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고자 사용하는 모든 것, 즉 인간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다음과 같은 모든 방편을의미합니다.
-.율법과 행위. -.의례와 의식. -.교회의 일원이 됨과 의식에 참여함. -.철학과 종교 등, 요점은 그리스도 앞에서는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인간적인 방편이 단지 초보적인 접근방식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2, 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4-7절), 1)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위해서 세상을 준비시키셨습니다. 2)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분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여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3:16-17절)
3)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여자에게서 나게” 하심으로 “여자로부터 출생하게”하심으로써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에 의해 “보내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아들”즉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여자가 이적적으로 잉태케 되었습니다.
동정녀 탄생이 실제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이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한 인간으로서 세상에 보내어졌습니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눅1:31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절),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요일4:2절), 4)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로 율법아래 나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을 위하여 율법에 따른 완전한 의를 보장하시기 위해 율법 아래에서 사셔야만 했습니다.
그 어느 누구도 결코 이루지 못한 바를 그분은 행하셔야 했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상적이고 완전한 존재로 서시기 위하여 이상적인 의와 완전함을 보장하셔야 합니다. 5)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신 이유는 사람들을 속량하시고자 보내셨습니다.
6)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속량코자 자신의 아들을 보내신 결과입니다. (1)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명분을 얻게 되었습니다. (2)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영을 통하여 하나님께 받아들여졌다는 확증을 얻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은 하나님에 의해 보내심을 받아서,
우리의 심령에 거하시고 우리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갖도록 해줍십니다. 그리스도의 영, 즉 성령은 우리로 하나님과 더불어 교통하고 교제할 수 있는 관계를 갖도록 해줍니다. 그분은 우리의 심령을 움직이셔서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로 부르게 하십니다. “아바 아버지여“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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