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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족모임] 만국의 보배 (학 2:6-9)

작성자호현낙선|작성시간26.06.08|조회수1 목록 댓글 0

만국의 보배 (학 2:6-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만국의 보배”라는 제목입니다. 사람들이 보배를 찾아 헤매고 있는데 무엇이 보배일까요? 누가 무엇이다 해도 우리의 보배는 하나님이시고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학개서를 다 읽지 못했지만, 학개서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하여 맨 먼저 열심한 것이 실망스럽게도 자기들의 생활터전이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성전부터 지으려고 했어요. 그러나 주변 이방 세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하셨던 것처럼 큰 산과 같은 문제였습니다. 그래도 첫째가 신앙이라 생각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는 다른 무엇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해야 하는데 포기하고 살아가기에 바빴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학개 선지자를 통해서 그들에게 하신 말씀이

 

1:4-8에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적용하면 신앙이 먼저라는 말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가장 크시기 때문이지만, 한편으로 하나님만큼 귀한 보배가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이 먼저가 되지 못할 때 많이 뿌려도 수확이 적고 돈을 전대에 넣어도 어디로 다 빠져 나가는지 모아지지 않습니다. 누구 보니까 부지런하기로는 그 지역의 돈을 다 가지는 것 같은데 항상 쪼들리고 빈곤하고 항상 죽은 소리만 합니다.

 

그것은 삶의 순서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하셨습니다.

 

그래서 지은 것이 수룹바벨 성전입니다. 이 성전을 지을 때 젊은이들은 춤을 추며 기뻐했지만 노인들은 슬퍼했습니다. 왜냐하면 젊은이들은 그 성전이 너무나도 좋아서, 그런데 노인들은 솔로몬의 황금 성전의 영광을 알기에 울었습니다. 그래서 기쁨의 눈물과 슬픔의 눈물이 벅범이 된 성전건축이었습니다. 그러나 학개 선지자가 말씀합니다. 오늘 본문,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우리는 여기서 복음을 발견합니다. 아무리 초라해도 아무 부족해도 보배이신 예수님을 모시면 그 어떤 영광보다도 위대해진다는 것입니다. 만국의 보배이시니 예수님을 바로만 모신다면 세계 만국의 사람들이 우리를 보배로 보신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신28:1에도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보배로우신 예수님을 얼마나 잘 모시느냐가 중요합니다.

 

이것이 우리 가족의 비전입니다. 예수 잘 믿으십시다. 하나님 잘 섬기십시다. 마2:6에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습니다. 가장 작은 고을이었지만 베들레헴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우리 가문의 신앙이 5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이쯤해서 복을 받지 못하면 우리 잘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싸움은 어떻게 하나님을 잘 믿으냐? 어떻게 예수님을 잘 모시느냐?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냐? 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그 궁리만 합시다. 잠16:7에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원수라도 화목하게 하신다면 보통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신통하고 인통하면 만사형통이라고 하죠. 그러므로 이 말씀은 만사형통한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 보세요. 하나님도 우리를 기쁘게 해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우리 가족 모임이 왜 기쁠까요? 예수 믿으니까 기쁩니다. 예수 안 믿으면 별로 보고 싶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 더 잘 믿으십시다. 모두 천국 갑시다. 그래서 만국이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함께 예수 믿는 가장 복된 가족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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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국강해설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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