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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쉼터

선산장날!

작성자버팀목|작성시간13.05.13|조회수71 목록 댓글 2
어제가 5일만에 한번씩서는 선산장날이다.
구미에서 있는 친구 아들 결혼식에 참여하고 선산으로
들어와 마트에 장사할준비를 해놓고 있는데 구미에 있는
친구가 부산에 있는 친구와대구에 있는 친구랑 선산장구경하러온다고 연락이왔다.
그렇다. 요즈음 선산장은 상당히그규모가 커저서 구미및인근지방에서 구경을많이 온다.
시장에는 요사이 농촌에 필요한 각종모종을 위시해서
지방에서나는 채소랑 산나물 그리고산지에서 올러오는
생선. 각시장마다 나오는공산품. 우시장에는 소를롯한
가축들. 노천에있는 포장마차에는 소라. 멍게.해삼.거기에첨부된소주한잔. 정말 제격이지요.
옛날에는 부글부글 끓는 돼지고기국밥집에서. 친구들과
마주앉아먹는 막걸리한잔이 제격이였지만.
친구한테서 도착했으니 소주한잔하로나오라해서
노천의 포장마차집으로 나갔다. 한잔의소주와함께
먹는 소라 멍게의맛이 부산산지에서 먹는맛과 다르다면서 고향의 풋풋한정을 느끼는것 같아서 좋다는
이야기. 정말고향의재래시장. 옛날의 우리의 추억을
불러일어키고 있다.옛날지게목발에다가 짚으로 질끈묶은꽁치다라메고 약주얼큰하게취해서 오시던 내아버지는 안계시지마는 그래도 인근각지에서 모여와.
내고향재래시장을 전국의 큰재래시장으로 키워준분들의 덕으로 내일도 더욱발전하고 영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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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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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구미미터 | 작성시간 13.05.14 장터에서 친구와 엣날이야기하며 추억에 젗어보는것도 즐거운 일아닌가 좀더많이모여서 놀았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다음에 또 한잔합시다.
  • 작성자정부미 | 작성시간 13.05.14 구미미터님 거나하게 취하면 집에서 음악틀어 놓고 옛노래 함이 어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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