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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대입구] 다양한 요리와 와인을 무제한으로... - 애슐리 W

작성자대패지기|작성시간11.03.19|조회수116 목록 댓글 0

작년부터 가보기로 벼르던 애슐리 W를 다녀왔습니다.

기존 애슐리와 차이점은 더욱 다양한 요리, 그리고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수 있다는 메리트이죠.

 

 

 

가격도 다른 가게들과 비교했을때, 더 저렴하거나 부담이 가지않는 수준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와인을 즐기는 분들은 아마도 그 금액이 전혀 아깝지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토요일 오후라 15분 정도 웨이팅을 하고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입구의 라붐 아울렛 (Egg Yellow) 건물의 한층을 다 사용하기에 아주 넓고 좌석수도 꽤 된답니다.

 

 

 

 

샐러드바 이용에 추가 금액을 부담하면 계절 메뉴를 즐길수도 있네요.

 

 

 

 

몸에 좋은 흑맥도 시식이 가능하구요,

 

 

 

여러 종류의 샐러드를 맛볼 수 있습니다.

흑임자 치킨 샐러드,

 

 

 

망고 살사 샐러드,

 

 

 

 

두부 버설 샐러드와 맨하탄 메이플 크로켓....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서 모든 메뉴를 찍지 못했답니다.

 

 

 

 

여러 종류의 과일들도 이용이 가능하구요.

 

 

 

 

따뜻한 그릴 요리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애플 샤벳과 흑임자 아이스크림,

 

 

 

 

와플도 준비가 되어있고,

 

 

 

 

애슐리의 치즈 케익은 꽤나 유명하지요?

 

 

 

 

쿠키도 몇종류 준비되어 있어요.

 

 

 

 

준비되어진 과일을 좀 더 가까이에서..

 

 

 

 

와플의 토핑과 시럼, 크림도 따로 마련되어 있구요.

 

 

 

 

와인은 드라이 와인과 스위트 와인이 레드와 화이트로 각각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마음껏 드실수 있답니다.

야마모토군은 아마도 6잔 정도를 마신것 같네요^^;;

개인적으론 드라이 레드와인이 제일 좋았습니다.

 

 

 

 

커피와 탄산음료, 그리고 시즈오카 유기농 녹차, 흑초차등의 음료도 무제한 이용 가능합니다.

 

 

 

 

애슐리는 커피를 직접 로스팅 한다고 합니다.

여러종의 생두도 구경할 수 있었구요.

 

 

 

 

좀 믿음직 스럽죠?

근데 커피는 너무 탄 맛이 강해서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부턴 맛있게 즐긴 음식들입니다.

 

 

 

 

도우의 색깔이 검은 피자, 아마도 흑미를 사용한듯합니다.

그리고 파스타, 해쉬드 스테이크, 그리고 립

 

 

 

 

버팔로 윙과 치킨도 맛이 좋았어요.

 

 

 

 

 

다양한 샐러드와 볶음밥, 그리고 메이플 크로켓

볶음밥이 감칠맛 나는게 좋더라구요.

 

 

 

 

 

피클과 할라피뇨를 곁들여 먹습니다.

 

 

 

 

훈제 연어 샐러드,

연어는 피부에도 너무 좋은 완소 식품이죠?

 

 

 

 

샐러드에 들어간 가지도 식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도우가 ?아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던 피자,

 

 

다양한 파스타를 맛볼 수 있었네요.

살짝 매콤한 맛이 났었던 파스타,

 

 

 

 

건자두가 들어간 샐러드도 있었어요.

 

 

 

 

특이하게 메이플 향이 나던 크로켓,

 

 

 

 

같이 갔던 일행은 스프와 연어를 듬뿍...

 

 

 

 

천천히 이야기하면서 즐기다 보니 배부른줄도 모르고

계속 가져와 먹습니다.

뒤로갈수록 입맛에 맞는 음식들 위주로...

 

 

 

 

야마모토군은 뷔페 음식의 마지막은 밥으로 마무리하지요.

흑맥을 그릇에 살짝 덜고,

비빔밥의 재료들이 준비된 바에서 토핑을 추가해서...

 

 

 

 

고추장이 아닌 치킨 커리를 덜어왔습니다.

미소 된장국도 함께요..

 

 

 

 

워낙 식성이 좋다보니,

야마모토군만의 퓨전 요리가 종종 창작된답니다.

 

 

 

슥슥 비벼서,

맛있게, 남김없이, 맛있게 먹습니다.

 

 

 

 

밥까지 먹었으니,

이젠 디저트 타임입니다.

 

 

 

 

상쾌하게 애플 셔벳을 먹구요,

 

 

 

 

과일과 호두파이, 치즈케익, 와플까지...

 

 

 

 

아메리카노와 함게 맛있게 즐깁니다.

커피의 맛이 기대보다 별로라 아쉬웠네요.

 

 

 

 

셋이서 이렇게 맛있는 식사에 와인까지 마음껏 즐기고,

부가세 포함, 68,700원이 나왔네요.

오늘 계산은 노형에게 맡깁니다.

 

 

 

 

* 서울대 입구역 애슐리 W는 에그옐로우 쇼핑몰 9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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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느리게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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