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 산촌 마을을 출발해서 1봉을 찍으면서 100m마다 봉오리 찍는 재미, 나즈막한 바위들 오르는 재미, 그리고 긴 하산 길에 펴쳐진 계곡 트레킹~~~~
첨은 왔다갔다 재미지더니 끝없는 계곡 길에 좀 지루함이 몰려왔다.
장마같은 우기에는 절대 가면 안 되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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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산촌 마을을 출발해서 1봉을 찍으면서 100m마다 봉오리 찍는 재미, 나즈막한 바위들 오르는 재미, 그리고 긴 하산 길에 펴쳐진 계곡 트레킹~~~~
첨은 왔다갔다 재미지더니 끝없는 계곡 길에 좀 지루함이 몰려왔다.
장마같은 우기에는 절대 가면 안 되는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