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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 앨범

사랑스런 서하! 195일

작성자선희엄마|작성시간26.06.07|조회수1 목록 댓글 0

이젠 혼자서도 잘 앉아 놀고 있다...
베에토벤, 차이콥스키의 노래와
그림책을 듣고 보면서 무척 좋아 한다.

장난꾸러기 서하!
침대위의 쿠션으로 가드를 쳐 놓아도
살피다가 뚫고 나오는 서하!
내가 들어가니까 깜짝 놀라
뒤로 꽈당~~ㅋㅋㅋㅋㅋ
넘~~귀여워!!
잘 자라줘서 고맙다...

202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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