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오전리듬에 맞춰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산책하며 숲활동을 합니다. 불어오는 바람이 내 몸을 얼마나 시원하게 해주는지
'바람요정이 바람을 불어줘서 너무 고맙다' 라고 말했더니 아이들이 그 장소에 가면 바람요정 이야기를 합니다. 호기심이 호기심으로 남아 자꾸만 상상하게 되고 이야기에 이야기를 더해가는 아이들을 위해 정확한 설명보다 이야기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지나가는 개미도 소중히 관찰하고 보내주는 아이들. . '개미야 잘가. 힘내' 라고 말해주고
온 세상 모든것들이 살아있는 것으로 느끼고 상상할 수 있는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온 감각으로 펼쳐가도록 호기심을 남겨주세요~
한주도 원없이 실컷 놀며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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