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깥놀이를 위해 리듬을 변경하고
초록잎이 무성한 숲으로 숲으로….
“선생님, 어른들이 운동하는 곳 위로
올라가면 큰 나무가 있어요”
7세들의 안내에 도착~^^
나무애 밧줄을 묶어 발을 굴려 그네를 타요
달팽이 끈이 거미줄이 되어 넘어가다
“영차, 영차” 친구랑, 동생이랑, 선생님이랑
줄다리기를 하며 넘어져도 깔깔깔,
흥겨운 놀이,
긴 산책 소나무 숲애서 단오 라이겐을
하며 탐색 또 탐색에 눈이 반짝, 내 몸을
움직여 균형감각, 생명감각은 살아납니다.
옛 어른들의 지혜를 본 받아
줄을 꼬아 팔찌를, 창포 냄새가
“으웩~~~” , 매실 꼭지를 빼고 물에
씻어
설탕을 넣어 매실청을 담그며
건강한 여름을 보냅니다.
“우리 캠핑카 타고 놀러 가자”
힘들어도 동생들과의 놀이를 위해
형님들은 기꺼이 알록 달록 천막을 치고
음식을 만들고 핸드폰을 하고
어른들의 일상을 아이들은
이야기가 가득한 모방놀이하며
한 주간도 신나게 , 즐겁게 놀이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