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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생활

참나무반 6월 3주차

작성자김수진교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37 목록 댓글 1

매일 아이들의 놀이가 시작됩니다. 아직 참나무반 아이들은 ‘오늘은 이런 이런 놀이를 해야지’라는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시작하지 않는 발달의 시기입니다. 참나무반 교실안에 늘 정돈되어 기다리고 있는 나무.천.열매등의 놀잇감을 가지고 아이안의 자리잡은 판타지를 표현하고 재창조합니다. 부모님과 경험했던 여러일들. 눈으로 보았던 여러 모습들이 놀이로 소화되고 창조되지요~ 요즘은 역할놀이가 조금씩 시작됩니다. 엄마.아빠놀이^^ 병원놀이~ 공사장놀이~ 경찰놀이~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역할놀이를 통해 삶의 책임. 집중하는 모습. 의지적인 토대까지 기를 수 있지요~ 아이들 주변의 환경이 아이들 놀이속에서 많이 표현됩니다. 우리가 사소하게 여겼던 가사 노동을 기쁘게. 애정을 담아 해야하는 이유도 아이들에게는 배움과 가치가 되는 소중한 일입니다~~ 한주간 단오노래 부르고 단오의 리듬을 조금씩 경험했습니다. 체험이 아닌 삶의 깊은 경험으로 아이들에게도 지혜로 차곡차곡 쌓이길 바라지만 현대사회에서 조금은 낯선 모습일것 같네요~ 한주도 즐겁게 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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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송해율 엄마 유지원 | 작성시간 15:23 new 나뭇가지가 제일 소중한 놀잇감인 우리 아이들🧡 이렇게 아름다운 유아기를 보낼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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