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차 : 자녀의 잘 하는 행동을 관찰 후 칭찬하기 입니다. 칭찬할때 우리들은 흔히 '일등이네' '최고야'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런 어휘는 모두 경쟁심을 자극하고 부추기는 단어들입니다. '남'보다 '나'의 이익을 더 앞세우도록 무의식세계 속에 심어 주는 말입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해 주시고, '최고' 보다는 '최선'을 칭찬해 주시고, '인격'보다는 '성품'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세요. '멋져' '훌륭해' ... 라는 표현이 더 적절합니다. 구체적인 행동이나 과정에 대해 잘한 것을 표현해 주시면 됩니다. 1) 관찰하기 행동을 잘 관찰한다. 2) 인식하기 생각과 행동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3) 표현하기 말로 표현 합니다. (예시처럼 잘한것 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세요) 관찰: 컵으로 물을 마시면서 각도를 기울여서 조절하며 마신다. 인지: '아이가 컵의 각도를 기울이면 물이 흘러 내리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나의 인식) 표현: "우리 별이가 두손으로 물을 흘리지 않고 잘 마실 수 있구나!" 잘 했어~ 아이들의 일상 모습을 잘 관찰하시면 칭찬할 것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놀이(학습)에 몰입되어 있을때는 중간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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