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나무 블록으로 엄마랑 번갈아 가며 쌓기 놀이를 한다.
인지: 어느정도 쌓다보니 지우 차례에서 블록이 무너졌다. 그 순간 지우는 손을 휘이 내저으며 아아악 하고 소리지르며 속상한 마음을 표현한다.
표현: “지우가 멋지게 쌓아올리고 싶었는데 무너졌구나. 그래도 이정도 높이까지 쌓다니~ 엄청 잘했다~~
엄마랑 다시 한번 쌓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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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나무 블록으로 엄마랑 번갈아 가며 쌓기 놀이를 한다.
인지: 어느정도 쌓다보니 지우 차례에서 블록이 무너졌다. 그 순간 지우는 손을 휘이 내저으며 아아악 하고 소리지르며 속상한 마음을 표현한다.
표현: “지우가 멋지게 쌓아올리고 싶었는데 무너졌구나. 그래도 이정도 높이까지 쌓다니~ 엄청 잘했다~~
엄마랑 다시 한번 쌓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