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하기 : 원하는 것이 있으면 울기보다는 엄마에게 말하면 얻을 수 있다. (그 전에 보통 울며 보챔)
인식하기 : 아직 말할 수 없는 단어의 부분은 엄마 손을 잡아 이끌어 그 앞에 서서 요구하면 들어준다는 것을 아이가 인지하고 있구나 함
(이전에는 손가락으로 가르치며 달라고 울었음)
표현 : 우리 한결이가 울지 않고 엄마 손 잡고 계란 앞으로 왔구나! 멋지다! 앞으로도 원하는거 있으면 엄마 손 잡고 데리고 가줘~ 방금한 행동 너무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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