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읽지 못하고 행동만을 본다면,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끼고 더 큰 문제 행동을 일으킨다.
- 기쁘고 행복한 감정은 물론 화, 슬픔, 두려움, 공포와 같은 감정조차도 수용하되 궁극적으로는 감정, 생각, 행동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것을 뜻한다.
- 감정을 무시당할수록 자존감이 낮고 스트레스에 약하다.
- 그런 감정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나빠서 또는 이상해서 잘못된 감정을 느꼈다고 생각한다.
- 감정코칭 핵심 : 감정은 다 받아주고 행동은 한계를 정해준다
- 감정코칭이야말로 부모의 사랑을 아이에게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감정코칭을 받은 영유아는 긴장 이완에 영향을 미치는 미주신경의 탄력성이 높고, 스트레스 상황에 스스로 잘 대처한다.
- 애착형성 잘하는 방법 : 부모가 아이의 정서적 신호에 잘 반응해야 한다. 아이의 감정을 잘 읽어주고 적절한 반응을 해주어야 아이가 불안해하지 않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다.
- 감정코칭 받은 아이의 특징
ⓐ 집중력이 높다.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잠을 잘 자고, 예측할 수 없는 감정적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과 상황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며 대처능력이 있다. 그래서 상황에 휩쓸리거나 주변의 자극에 집중을 빼앗기지 않고 자신의 일에 안정적으로 몰두할 수 있다.
ⓑ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우수해 학업 성취도가 높다. 자기가 진정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고 이에 대한 감정과 생각, 행동이 일치한다.
ⓒ 기분이 나쁘더라도 자기 진정을 잘한다. 정서지능이 높고 결혼과 가정생활에서도 안정성과 행복도가 높다.
ⓓ 심리적 면역력이 강하다.
ⓔ 또래 관계가 좋다. 자기감정을 잘 이해하는 사람은 남의 감정도 잘 이해한다.
ⓕ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감정코칭은 아이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이끌어준다. 따라서 낯선 감정을 두려워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감정을 처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 감염성 질병에 덜 걸린다. 신체의 균형을 깨뜨리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스트레스가 적으니 그만큼 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