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대게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가치 있는 사람인지, 감정적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배운다.
-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려면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그대로 수용할 줄 알아야 한다.
- 아이들이 감정을 만나고 배우는 일차적인 학습의 장은 '가정'이다.
* 감정을 이해받은 아이와 감정을 무시당한 아이
1. 감정을 이해받은 아이
=> 감정을 금방 추스르고 안정을 찾으며, 차츰 더 적절한 언행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
2. 감정을 무시당한 아이
=> 혼란에 빠지고 자존감이 떨어지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 감정은 충분히 공감을 해주어야 하지만,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 애착 형성이 잘 되려면 부모가 아이의 정서적 신호에 잘 반응해 주어야 한다.
*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들의 특징
1. 집중력이 높다.
2.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우수하며, 학업 성취도가 높다.
3. 자기 진정을 잘한다.
4. 심리적 면역력(= 상처 회복 능력)이 강하다.
5. 또래 관계가 좋다.
6.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7. 감염성 질병에 덜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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