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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2기 2주차(6/15~20)읽기 : 1장,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가 행복하다

작성자유정은|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수용해야한다.

감정을 잘 만난다는 것은 기쁘고 행복한 감정은 물론 화, 슬픔, 두려움, 공포와 같은 감정조차도 수용하되 궁극적으로는 감정, 생각, 행동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것을 뜻한다.

-감정을 이해 받은 아이는 금방 감정을 추스르고 안정을 찾으며, 자신과 남을 존중할 수 있게 된다.

-감정을 이해 받지 못한 아이는 자존감이 떨어지며, 소심하거나 충동적 언행을 하며, 스트레스에도 아주 취약하다.

 

감정은 다 받아주고, 행동은 한계를 정해준다.

감정은 충분히 공감을 하지만 행동하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이것이 감정코칭의 핵심이다.

 

감정을 먼저 받아주고 행동으로 가는 원리는 뇌구조와 비슷하다.

감정은 적절한 판단과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 공감은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 이렇게 달라진다.

감정코칭을 받고 자란 아이는 자기 진정을 잘하고, 또래 관계가 좋으며,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사회성과 정서 발달이 우수하다.

또한 스트레스가 적어 감염성 질병에 걸릴 확률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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