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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2기 2주차(6/15~20)읽기 : 1장,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가 행복하다

작성자장도하엄마|작성시간26.06.18|조회수15 목록 댓글 0

1. 자신의 다양한 감정 (기쁘고 행복한 감정은 물론 화, 슬픔, 두려움, 공포 같은 감정 포함) 을 잘 알아차리고 수용하되 감정, 생각, 행동이 조화와 균형을 이룸
-> 자아 성장감과 자존감이 높아지며 대인관계, 문제해결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음.

2. 아이는 감정의 정체를 모르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인지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함.

3. 감정을 이해받은 아이는 금방 감정을 추스르고 안정을 찾지만, 무시당한 아이는 혼란에 빠지고 더 과격하게 표현함. 이런 경험이 쌓일수록 자존감이 떨어지고, 스트레스에 취약하며 나아가 폭력을 휘두르거나 우울증에 걸리는 등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음.

4. 감정을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 아닌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고 공감한 뒤 행동의 한계를 설정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함.

5. 우선순위를 정하고,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는 전두엽은 평균 27-28세에 완성되기 때문에 감정을 충분히 수용 후에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야 아이가 상황을 스스로 통찰할 수 있음.

6. 감정코칭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얻은 아이들은 집중력이 높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우수해 학업성취도가 높으며, 기분이 나쁜 상황에서 자기 진정을 잘하며, 상처입었을 때 극복할 수 있는 심리적 면역력이 강함.
또한 또래관계가 좋으며, 변화수용력이 좋으며 감염성 질병에 덜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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