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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2기 3주차(6/22~27) 읽기 : 2장 감정에 솔직한 아이로 키우자

작성자이한결아빠|작성시간26.06.22|조회수20 목록 댓글 0

- 아이의 감정을 읽고 공감해 주려면 먼저 부모 자신의 감정부터 인식해야 한다.

- 초감정(메타감정)은 주로 감정이 형성되는 유아기의 경험과 환경, 문화 등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다.

- 초감정을 인식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 이유는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읽어주기 위해서이다.

 

* 초감정에 대한 '나 ~ 전달법'

① 상황에 대해 중립적으로 말한다.

② 그때의 감정을 묘사한다.

③ 아이에게 원하는 바를 요청한다.

 

* 감정코칭은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아이와 유대감과 신뢰감을 형성한 뒤, 조금씩 '어른'의 모습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인내하면서 함께 동참해 주는 멘토링 과정이다.

 

- 개인에게도 건강한 '아이'와 '어른' 사이에 균형이 필요하듯이, 관계에서도 균형이 필요하다.

- 감정을 숨기는 부모의 자녀는 자라면서 부모와 점점 멀어지고, 감정이 생길 때 적절히 표출하지 않고 숨기면

  결국에는 터지게 된다.

- 아이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공감하고 이해해 주지만, 더 나아가 아이가 앞으로 이런 고통을 당하지 않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자발적으로 모색하고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 아이의 감정에 반응하는 부모의 유형과 특징

① 축소전환형: 감정을 경시 혹은 무시, 감정축소, 감정(좋음과 나쁨)을 구분, 부정적 감정을 불편해 함.

② 억압형: 감정보다는 행동에 초점을 두고, 부정적 감정은 억제해야 한다고 생각함.

③ 방임형: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지만, 행동을 제한하지 않고 감정처리와 문제해결에는 관심을 두지 않음.

④ 감정코칭형: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면서도 행동에 제한을 두고, 아이의 독립성을 존중하며서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도록 돕는다.

 

- 감정코칭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환경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려면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 ex) 오감, 장소, 관계

  (그러나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적절한 자극을 주어야 하는 것을 놓치면 안 된다.)

 

* 아이는 부모의 관계에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으며, 부부싸움과 이혼의 최대 피해자는 부부가 아니라 아이다.

*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아이의 감정 형성에 크게 기여한다. 그러므로 함께 양육하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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