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의 감정을 읽고 공감해 주려면 먼저 부모 자신의 초감정부터 인식하고 이해해야한다.
-아이의 감성으로 다양한 감정을 풍부하게 느끼고, 어른의 이성으로 감정에 적절히 대응하고 조절할때 가장 건강한 자아로 성장한다.
-감정코칭을 하는 부모안에 '아이의 마음'과 '아이의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아이의 모습도 지녀야한다.
-아이가 화날 만하나 행동을 했을 때 화를 내거나, 말썽을 부려 속상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다만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
축소전환형 부모는 감정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구분한다.
->아이는 감정조절 어떻게 하는지 모르며, 자아존중감이 매우 낮고, 불안감이 높다.
억압형 부모는 아이의 감정보다는 행동에 초첨을 맞추고,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며 때로는 잘못된 것이라고 비난한다
->아이는 자아존중감이 낮아지고, 의기소침하며, 우울해하는 경향이 생긴다. 또는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
방임형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다 인정하고 공감해 주지만 행종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한계를 제시하지 못한다.
->아이는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하고, 불안해하며, 대인관계를 어려워한다. 또한 열등감이 많고 문제해결 능력이 낮다.
감정코칭형 부모는 감정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나누지 않고, 감정은 모두 수용해 주되 행동에는 분명한 한계를 준다.
-> 아이는 자신감이 생기며,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느낀다. 또한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이 높아진다.
3.
-항상 아이의 감정에 코치를 해야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아이는 태어날때 부터 갖는 기질이 모두 다르므로 기질을 긍정적으로 인정하고, 기질에 맞게 키워야한다.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적절한 자극을 주고, 가능한 극한 감정에 노출되 않도록 도와야한다.
-감정코칭을 했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더라고 실망하지 않고 계속 시도해야한다.
4.
-아이에게 감정코칭을 하기 전에 부부관계가 화목한 것이 우선이다.
-아빠가 아이와 얼마나 소통하느냐와 아이에 대한 아빠의 관심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부부가 함께 감정코칭을 할때 아이는 더 행복하며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