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동영상

Re: 12기 2주차(6/15~20) 동영상 : 애착, 복사화법

작성자이한결 엄마|작성시간26.06.17|조회수22 목록 댓글 0

생후 1년 아기들은 이 시기에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과 애착관계를 형성한다.

18개월이 되기 이전에 1차 애착대상(주로 어머니)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 지가 그 아이들이 나중에 사회적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를 미리 보여준다.
생후 3개월에서 3년 사이의 분리는 안정적인 애착형성을 방해하고 이후 대인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애착관계 형성은 양육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애착 형성에 중요하는 것은 접촉과 보살핌.
사랑과 위안이 더 크게 영향을 끼친다.


안정애착 아이는 

불안상황에선 엄마에게 접근해 위로를 받으려고 하고, 진정되면 곧바로 놀이로 돌아와 탐색행동을 보인다.
안정애착의 아이는 호기심이 많고, 탐색욕구가 강하다.

 

양육자의 태도 : 규칙적이고 신뢰성 있게 아기들의 신호에 반응.
아이가 겉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엄마가 민감하게 반응. 아이의 시그널을 빨리 알아채고, 즉각적으로 반응.

불안정한 엄마의 태도 : 아이가 보내는 자극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 못하거나 무시함.
엄마 자신이 불안해하거나 감정적임.

1)불안정-회피형 애착
아이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못한 경우. 엄마가 자리를 떠났다가 돌아와도 무시하듯 회피함.
엄마로부터 거절 당했던 기억 때문에 엄마가 자신을 안아주고 진정시켜줄 것이라는 믿음이 없기 때문.
자기 감정을 위로받아본 기억이 없어서 자기표현을 억제하고 혼자서 조절하려고 함.
또래집단과 어울리기 보다는 혼자 노는 경우가 많다.

2)불안정-저항형 애착
엄마가 나가자 심한 불안감을 느끼고 엄마가 돌아와도 쉽게 진정되지 않음.
아이가 울면 어떤 때는 반응하고, 어떤 때는 무시한 것. 일관되지 않은 양육할 때.
아기는 부모가 항상 반응해줄 것이라는 확신이 없기 때문에 불안하고 화가나면 과장된 애착 행동으로 의사표현을 하는 것.
상대방의 반응을 예측할 수 없어서 분노를 과장되게 표현한다.
또래관계에서 쉽게 화를 내거나 공격성을 보인다.

3)불안정-혼란된 애착
또래관계에 있어 적대적이고 전박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질 수 있다.
부모가 경제적으로 어렵다든지, 스트레스나 우울증 등의 상황에 처해있을 때 많이 나타남.
울면서 엄마로부터 뒷걸음질 치거나 팔다리를 뻗은 채 꼼짝 않고 바닥에 엎드려 있는 반응
엄마가 안아줘도 몸이 늘어지고 무기력해 위로 받지 못함
엄마가 위로의 대상인지 또 다른 불안의 대상인지 판단을 못하는 것.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게 만들어야 한다.

복사화법 : 상대방의 말을 듣고 따라하는 것.

상대방 목소리의 톤과 스피드를 흉내 내는 것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