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가 실험을 통해 아이의 “감정”에 대한 부모의 ”반응“ 에따라 아이의 스트레스 지수가 달라진다는걸 알 수 있었다.
즉,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더 나아가 아이의 학습능력, 사회성, 또래관계 등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1) 축소전환형과 억압형의 경우 아이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추후 자신감 부족이나 또래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가 있음.
2) 방임형: 아이의 감정만 공감하고 행동의 한계를 정해주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코칭이 될수 없음.
3) 감정코치형: 아이가 스스로 존중받는 느낌이 들고 이런 코칭을 받은 아이는 학습능력, 사회성, 신체면역력 면이 모두 높다고 함.
4) 감정코칭 5단계 적용하여 아이의 감정에 반응해줄것.
1단계: 아이감정 인식하기
2단계: 감정적 순간을 좋은 기회로 삼기
3단계: 아이가 감정을 말할 수 있게 도와주기
4단계: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경청하기
5단계: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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