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엄마 내 옷 얼마 주고 산 거야?” 하고 딸이 묻는다. 금액을 알려주자 “또 뭐 샀지?” 하고 다시 묻는다.
"왜 물어보는 거야??" 하니 “가계부 적으려고” 라고 말하며 휴대폰에 적는다.
“와 한 달도 아직 안 됐는데 벌써 많이 썼다. 그치 엄마?” 라고 이야기한다.
“너무 많이 써서 이제 다른 거 사달라고 안 해야겠다” 라고
말한 뒤 방으로 들어간다.
인지-
물건 가격과 사용한 돈에 관심을 보이며 직접 적어보는 모습을 보였다. 사용한 금액을 보며 많이 썼다는 것을
스스로 생각해보는 모습을 보였다.
표현-
“많이 썼다는 걸 스스로 생각하고, 이제 더 사달라고 하면 안 되겠다고 느끼는 걸 보니 우리 딸 정말 많이 컸네. 참 대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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