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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2기 2주차(6/15~20)읽기 : 1장,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가 행복하다

작성자초록반선생님|작성시간26.06.2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아이들은 부모로 부터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끼
면 더 큰 문제 행동을 일으킨다. 자신의 기분을
받아주고 이해해 달라고 울고 보채고, 떼를 쓰
거나 과격한 행동을 하는것인데 부모들은 아이
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행동에만 반응한다.
그럴수록 아이는 부모조차도 자신을 미워하고
거부하고 무시한다고 믿는다. 부모는 아이에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아이의 감정을 이
해하고 수용하는것' 이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
을 이해하지 못하고 상호작용이 원만하지 못할
경우, 아이는 자아존중감이 떨어져 불안한 감정
을 극단적인 행동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감정을 무시할수록 자존감이 낮고, 스트레스에
약하다.(누군가로부터 감정을 이해받은 아이는
금방 감정을 추스리고, 안정을 되찾는다. 그러
면서 아이들은 자신과 남을 존중할 수 있게 된
다)

감정은 다 받아주고 행동은 한계를 정해준다.
(감정은 충분히 공감을 하지만 행동하는데는
분명햐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이것이 감정 코칭의 한계)

인간의 뇌는 크게 3개의 층으로 이루어짐
※뇌간(파충류의 뇌) ~호흡, 혈압조절, 체온 조절, 심장박동등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담당한다.[갓나아이]
※번연계(감정의 뇌)~주로 감정을 다스리고,
기억을 주관하며, 호르몬을 담당, 기쁨, 즐거
움, 화, 슬픔, 식욕, 성욕도 여기서 처리한다.
[영유아기와 아동기및 사춘기]
※대뇌피질(인간의뇌, 이성의뇌)~생각하고,
판단하며, 우선 순위를 정하고, 감정과 충돌
을 조절, 고도의 정신기능과 창조기능을 담당
[초등학교 4~5학년때 완성되었다가 성인 남
녀 27~28세에 기능과 작동을 한다]

감정 코칭을 받은 아이는 이렇게 달라진다.
ㆍ집중력 높다.
ㆍ자기주도 학습능력이 우수해 학업 성취도
가 높다.
ㆍ기분이 나쁘더라도 자기 진정을 잘한다.
ㆍ심리적 면역력이 강하다.
ㆍ또래관계가 좋다.
ㆍ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ㆍ감염성 질병에 덜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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