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이,감정속에서 길을 잃다.
-아이의 감정을 잘 받아 주고 있는 걸까?
아이들은 대개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가치있는 사람인지
감정적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배운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려면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그대로 수용할 줄 알아야한다.
그러려면 먼저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잘 알아차리고 대처 할 수 있어야한다. 감정을 잘
수용하고 대처 할 줄 알면 자아성장감과 자존감이 높아지며 대인관계나 문제해결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다.
-감정을 무시 당 할수록 자존감이 낮고 스트레스에 약하다.
감정을 거부당허가나 무시당하는 일이 많을수록 아이는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결국 자신과 남을 신뢰하거나 존중하지 못하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하며 지나치게
소심하거나 또는 충동적인 언행을 하다가 더욱더 큰 꾸지람을 듣게 된다. 이런 상태로
‘주의력결핍증 과잉행동장애아’라는 레벨을 부여받기도 한다.
-감정은 다 받아주고 행동은 한계를 정해준다.
감정을 받아 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그것만으로는 아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스스로 알 수 가없습니다. 감정은 충분히 공감을 하지만 행동하는 데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야한다. 이것이 감정코칭의 핵심이다.
2.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는 것이 진짜사랑
-아이를 정말 제대로 사랑하는 걸까?
아이가 정말 행복해 하면서도 훌륭한 인재로 키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사랑법은
무엇일까요? 감정코칭이야 말로 부모의 사랑을 아이에게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감정을 공감해야 하는 이유는 뇌가 말해준다.
뇌의 3층 구조
뇌간-생명을 관장하는‘원초적인 뇌’인 만큼 태어날 때 이미 완성이 되어있다.
변연계-감정을 다스리고 기억을 주관하며 호르몬을 담당하는 역할을 한다.
사춘기에 거의 완성되며 사춘기가 끝날 때즈음에 변연계는 거의 완성
대뇌피질-‘전두엽’은 생각하고 판단하며 우선순위를 정하고 감정과 충동을 조절함
고도의 정신기능과 창조기능을 담당하고 있고 인간만이 가진 뇌이기에
‘인간의 뇌’또는 ‘이성의 뇌’ 뇌의 총사령부라고 부름.
전두엽이 완전히 성숙하려면 남자는 평균 30세, 여성은 평균24~25세 되어야 함.
-감정은 선택과 졀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감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지헤롭습니다, 어떤 어려운 사안을 놓고 결정하지 못해 우왕좌왕
할 때 흔히 “마음을 따르면 돼, 그게 정답이야”라고 말합니다.
-감정공감,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
태어나서 첫 2~3년 동안은 부모와의 애착이 형성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부모와의 애착관계가 어떻게 형성되느냐는 아이가 타인과 세상과 관계를
맺는데 영향을 미친다. 애착형성이 잘되려면 부모가 아이의 정서적신호에 잘 반응
해주어야 한다. 즉 아이의 감정을 잘 읽어 주고적절한 반응을 잘 해주어야 아이가
불안해하지 않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다.
3.감정코칭을 받은 아이 이렇게 달라진다.
-집중력이 높다.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우수해 학업성취도가 높다.
-기분이 나쁘더라도 자기 진정을 잘한다.
-심리적 면연력이 강하다.
-또래관계가 좋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다.
-감염성 질병에 덜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