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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2기 1주차(6/8~6/13)읽기 : (감정코칭 서문 p4~39)

작성자사랑반교사|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1. 감정코칭은 행복의 씨앗

   -감정코칭은 아이를 '말 잘 듣는 착한 아이'로 길들이도록 조종하는 수단이나 요령이

    아닌 아이와 정서적으로 조율하고 지지하여  신뢰가 형성된 후 바람직한 길로 찾아가도록 이끌어주는 멘토링 방법.

  -감정코칭은 아이들만 아니라 성인 사이에서도 필요한 사랑과 관계의 기술.

 

2. 감정코칭형 부모와 감정묵살형 부모

   감정묵살형 부모 

    -이 부모들은 자기 내면이나 자녀의 내면에 있는 별로 강렬하지 않은 감정은 알아차리지 못함.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을 참아내지 못하고 행복한 상태로 바꾸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하려고 함.

 

   감정코칭형 부모

    -감정이 격해지지 않아도 자신, 자녀들이 겪는 소소한 감정을 쉽게 알아차림.

    -아이 부정적 감정도 정상적인 감정의 한 부분으로 본다.

    -화가 나거나 슬프거나 두려움에 빠졌을 때라도 아이 부정적인 감정을 참아줌.

    -아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모든 감정에 대해 이야기, 어떤 감정인지 아이 스스로 알 수 있게 돕는다.

    -공감의 언어를 통해 아이는 감정을 통제 받기 보다 감정이 있는 존재로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부정적 감정이 잘못된 행동과 아무련 관련 없음을 알게하고 아이가 어떤일로 슬퍼하거나 두려워하면 아이와

      그 문제를 함께 풀어나간다.

    -아이가 한 실수에 즉각 반응해 잔소리를 늘어 놓거나 간섭하지 않는다.

    -아이가 뭔가 제대로 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개입

 

3. 부모들이 감정코칭을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다섯

  ① 아이의 소소한 감정들을 인식하는 것

 

  ② 아이의 감정적인 표현들을 친밀감과 감정코칭을 위한 기회로 보는 것

  ③ 이해심을 가지고 귀 기울이며 아이의 감정을 이해 한다는 점을 전달하는 것

  ④ 아이가 감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돕는 것

  ⑤ 화가 나는 상황에서 아이가 문제를 적절한 방식으로 해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감정코칭은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작은 노력으로 출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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