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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함박눈 작성시간15.10.11 첫째는 일일 필요로 하는 열량이 몇 ㎉ 인가를 알아야 합니다.태양광 발전량을 대략 일일 3.5시간 × 5KWh=17.5KW 로 볼때 이것을 열량으로 변환하면 17.5KW × 860 ㎉ =
15.050 ㎉ 의 열량이 됩니다. 다음은 몇ℓ 의 물의 양을 몇도( ℃ ) 의 온도로 올릴 것인가? 를 알아야 합니다. 1ℓ 의 물을 1 ℃ 올리는데 필요한 열량이 1㎉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석유류의 열량표를 남김니다. 단위는 ㎉/ℓ 입니다.휘발유/8.300---나프타/8.000---등유/8.700---경유/9.200---입니다. -
작성자 비선형 작성시간15.10.12 에너지변환 효율에 있어서 전기에너지를 열 에너지로 변환시킬 경우 손실이 가장 큽니다.
축사의 경우 난방을 전기(전기에너지)를 이용하면 저렴하다는 광고가 많습니다.
보통은 백등유나 LPG로 직화방식인데요.
직화 방식의 경우 에너지 변환 손실이 적습니다.
그리고 가스의 경우 97%이상 연소가 가능하기에 기름보다는 열효율은 좋지만
가격이 문제겠죠.
그런 면에서 도시 가스로 난방하는 게 좋습니다.
태양열의 경우 대부분 난방보다는 온수 사용을 위한 목적입니다.
전기보일러의 경우 축열식 방법을 이용한다 해도 심야보일러처럼 효율이 떨어지고요.
보일러는 주로 밤에 작동하기에 햇빛을 이용하기에 적합치 않다고 봅니다. -
작성자 머털도사 작성시간15.10.13 심야에 전기가 가동 되어 보일러 물을 덮혀놓고 왼 종일 따듯하게 방바닥 온도가 유지 되듯이~
햇볓이 나서 전기가 발전될 때만 보일러가 가동되어 물을 덮인다면 그 물은 어느 정도 따듯하게 유지 될 것만 같은데요?
저는 태양열 보일러를 사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태양열로 물이 덮혀지고 물 온도가 부족할 때엔 도시 가스가 자동으로 연결되어 돌아 가는 시스템였는데
겨울의 차가운 온도때문에 별 소득이 없었고 여름에는 불볓더위때문에 과하게 덮혀진 물을 식힌다고 전기가 왼종일 돌아 가서
시공 업체와 다툼을 하기도 했는데 결국은 시공이 부실 시공이 되었고 관이 파손되고 망가져 올해 철거했습니다. -
작성자 머털도사 작성시간15.10.13 그런 체험을 하면서 느낀점은 태양광이라면 날씨의 영향도 안받고 발전된 전기의 효휼은 같은 성능이기 때문에
오히려 태양광을 이용한 보일러가 안정적이겠다 싶었습니다.
태양광은 발전시간의 길이만 차이날뿐 보일러가 가동이 되면 그 성능은 변동이 없으니 발전되는 시간동안은 변동없이 물이 덮혀 질것입니다.
보일러 순간소모전력이 몇 키로인지 알아 보지는 않았지만 순간소모전력보다 많이 발전될때에는 그 전력이 한전으로 자연스럽게 너머 가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태양광을 이용한 보일러 시스템을 잘 연구한다면 좋은 결과가 돌출될 것으로 예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