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론의 원반 던지는 사람
기원전 5세기 미론의 청동 작품을 로마 당시 그대로 복제한 작품이다.
고전 조각 중 가장 유명한 것으로 한 운동 선수의 순간적인 움직임을 포착했는데
실감나는 근육이 원반을 막 던지려는 순간의 긴장잠을 잘 나타내 준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atya 작성시간 09.05.19 돌에 드러난 힘줄, 핏줄과 근육, 이태리는 대리석 하나만으로도 축복받은 나라인 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sun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9 돌의 나라이지요. 더욱 이태리 화강암은 우리나라와 달리 거칠지 않아 잘 부서지지 않고 처음 공기와 접촉을 이루기 전엔 약간 무른감이 있어 정교히 조각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
작성자장인환 작성시간 09.05.20 아~~~ 그렇군요~~~ 오래도 가네요~~~ 사랑해요~~~
-
답댓글 작성자sun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21 그래서 영원한 도시 로마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