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톨핀 다이톨핀 세로토닌 효소의 작용을 받는다. 효소란? 영어로 엔자임(enzyme)이라고 하며 어원은 효모 안에 있다(in yeast)라는 뜻이다.
작성자양서화작성시간11.09.26조회수299 목록 댓글 0
각종 호르몬 엔돌핀 다이돌핀 세로토닌등의 호르몬도 모두 미생물들로 부터 만들어낸 효소를 전달받아 화학반응에 의하여 발생된다.
좋은 미생물들은 웃을 수 있는 에너지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에너지원을 저장 축적한다.
잘 웃지 않는 사람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는 사람 지중력이 없는 사람 과격한 사람 우울증 공항장애등은 선옥균이 만들어낸 에너지원 효소가 부족해서 발생된다.
재미있는 것을 보고 재미있어하고 사소한 일에도 크게 웃을 수 있고 작은일에도 감동하고 감사하는 마음 모두 좋은 효소의 에너지에 의하여 발생한다. 이러한 호르몬은 수만가지의 약보다 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
효소란?
효소(酵素)는 미생물이 만들어 낸 여러 종류의 아미노산(단백질)의 조합체로 이루어진 생체 활성물질, 생리 활성물질로서, 미생물을 포함한 모든 동식물의 생명체 안에 존재하며, 그 생물체 속에서 일어나는 각종 화학반응을 촉매하고 제어한다.
영어로는 엔자임(enzyme)이라고 하며 어원은 효모 안에 있다(in yeast)라는 뜻이다.
즉 효소는 미생물들이 만들어 저장하고 미생물들이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다.
보다 쉽게 설명한다면 효소는 미생물들의 똥과 오줌인 것이다.
인간의 똥과 오줌이 식물들을 건강하게 왕성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작용을 하듯.
미생물들의 똥과 오줌 즉 효소는 모든 생명체의 생명의 원천인 것이다.
건강장수와 질병과 노화는 효소에 의해 결정된다.
당질과 지방질은 우리가 활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데 쓰이는 영양소이고 단백질은 우리 몸의 성장에 필요한 세포를 만드는데 쓰여 지는 영양소이다.
당질과 단백질 그리고 지방질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들고 세포를 만들어 신체 각 기관에서 필요한 적재적소로 보내고 처리하는 일을 하는 일꾼이 바로 효소이다.
이 효소를 도와서 보조역할의 일을 하는 보조 효소가 비타민과 미네랄이다.
효소는 혼자서도 일을 할 수 있지만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의 보조 효소가 도와주면 훨씬 더 활성력이 증가된다.
영어로 효소는 엔자임(Enzyme)이라고 부르지만 비타민과 미네랄은 코엔자임(Coenzyme)이라고 부른다.
코엔자임은 보조효소(補助酵素) 또는 조효소(助酵素)라는 뜻이다.
당질, 단백질, 지방질은 우리가 섭취해야할 영양소 중에서 가장 중요한 3대영양소 이기는 하지만 3대 영양소를 아무리 많이 섭취하여도 효소가 소화, 분해, 흡수를 해 주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효소는 좋은 미생물들이 만들어 축적한다.
하지만 좋은 미생물들이 아닌 나쁜 미생물들이 활성을 하면 우리몸의 효소를 빼앗아 쓰게된다.
나쁜 미생물 악옥균들이 활성을 하게되면 악옥균 미생물들이 우리의 몸에 축적해 놓은 대사효소를 끌어다. 소화효소로 사용하게되면 장기와 기관의 균형이 무너져 질병으로 연결되고 만다.
따라서 건강한 장내 세균총을 위한 식습관으로 좋은 효소를 생성할 수 있는 발효음식과 풍부한 천연물 효소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만 에너지와 세포를 생산하는 대사가 원활하게 일어나 건강장수를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는 45가지가 넘는데 그 중에서 어떤 영양소라도 효소의 작용 없이는 영양소로서의 활용가치가 불가능하다.
잠재효소가 부족하면 췌장이 혹사당해 소화불량으로 유해가스와 악옥균인 유해균이 발생하여 각종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고 신진대사의 균형이 무너져 대사성 질환이 발생한다.
장내 선옥균이 건강해야 건강한 효소를 만든다.
침샘의 효소 췌장의 효소 간의 효소 인체의 효소들은 모두 미생물들이 만들어 내어 축적해 놓은 것이다.
이렇게 저장된 효소는 우리의 몸을 지키고 움직이는 에너지로 사용하여야 한다.
하지만 장내 악옥균이 우세하면 저장했던 효소를 빼앗아 소화하는 소화효소로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없다.
효소(酵素)는 미생물이 천연 음식물을 잘게 쪼개 만들어 낸 여러 종류의
아미노산(단백질)의 조합체이다.
효소는 영어로 엔자임(enzyme)이라고 하며
어원은 효모 안에 있다(in yeast)라는 뜻이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에서는 건강한 복합 효소를 생성하는 복합미생물을 연구개발 하고 있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19
한국과학기술원(KAIST)ICC 강의동 L6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