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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biome medica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게네스 (Listeria monocytogenes)

작성자양서화|작성시간12.04.02|조회수271 목록 댓글 0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게네스 (Listeria monocytogenes)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게네스는 하천의 물이나 토양 등의 환경속이나 가축 등 모든곳에 있습니다. 이 균의 발육 온도의 영역이 넓어서 ( 0 . 4 5℃, 가장 적합한 온도는 30 .3 7℃) 저온에서도 증식합니다. 또한 10% 정도의 높은 염분 농도에서도 증식이 가능합니다.
감염원이나 감염 경로에 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국의 여러 나라에서는 식품을 매개한 리스테리아증이 다수 보고되고있습니다.

 



 


  잠복 시간과 증상

- 잠복 시간 : 24 시간. 9 1일간까지 광범위
- 증상 : 권태감, 약한 발열을 수반하는 인플루엔자(유행성 감기) 같은 증상(위장염 증상은 보이지 않는다. )
건강한 어른의 경우에는 증상 없이 경과되는 일이 많지만, 임산부나 태아, 신생아, 유아 및 기초 질환을 가진 사람에게 감염되면, 수막염이나 패혈증, 유산을 일으켜 중증화되는 일이 있고, 치사율이 약 30% 라고 한다.

 
  주요 원인 식품

특히 우유, 식육 등의 동물성 식품중 비가열 제품으로 살균하지않은 우유로 만든 치즈, 아채 샐러드, 생선회, 가열을 불충분하게 한 식육이나 닭고기 등 그 밖에“ready - to - eat 식품”이라고 불리우는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먹는 조리가 끝난 식품 (예를 들면 도시락, 반찬 등)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식품이 원인으로 되고 있다.

 


 
  예방법

1. 임산부나 태아, 신생아, 유아 및 기초 질환을 가진 사람은 오염 가능성이 높은 식품을 될 수 있는 한 먹지 않도록 주의 한다.
2. 저온에 의한 장기간 보존을 과신하지 않는다.
3. 오염 가능성이 높은 식품으로부터의 2차 감염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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