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해성 복화술사입니다.
즐거운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교회에서는
복음을 전하고 나누는
이웃초청
복화술공연으로
참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주일학교
어린이 전도축제와
이웃가정을 초청하는
온 세대 예배 자리에서
복화술 공연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찾아가
어린이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은
언제나
제게도
설레고
기쁜 시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두 가지 귀한
목적을 품은
자리였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예수님의 복음을
신나고
재미있게 전하고,
초청받은
이웃 가정들에게는
교회가 얼마나
따뜻하고
즐거운 곳인지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아이들의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인형이 움직이고
말을 하고
웃기 시작하자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서
조용히 앉아 있던
초청 어린이들도
어느새
큰 소리로 웃으며
함께
반응해 주었고,
그 눈빛과
표정 속에서
예수님의
기쁨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습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목사님과
전도사님,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처음 교회를
방문해 주신
이웃
가족분들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온 세대가 하나 되는
순간이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복화술
공연 안에 담긴
복음 메시지가
어린이들의 마음에,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에
작은 씨앗이 되어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웃음 속에
담긴 복음,
인형의 입을 빌려
전하는
예수님의 사랑이
이 날의
기억과 함께
오래도록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복화술 공연이
예배가 되고,
웃음이
전도가 되고,
한 번의 만남이
영원을 향한
첫걸음이 되는
기적을
저는 오늘도
믿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그리고 가족들이
있는 곳이라면,
복음이 필요한
자리라면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기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행복한 웃음을 전하는
극단햇빛
서해성 복화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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